1.
최근 이상하게 중2병이란 단어가 횡행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말을 쓰면서 사람을 무시하는 자들을 보면 참 병-_-맛 쩐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한 마디로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하는거 같다고나 할까.
자신도 분명 그런 시절이 있었을터이고, 감성적인 생각에 젖을 때도 많을 터인데
그런 여러 생각들을 하나같이 중2병으로 취급하면서 무시한다면 판타지 소설따윈 왜 쳐보냐? 그거야말로 중2병 결정체인데.
사람의 상상력을 함부로 무시하고 자신이 가끔은 잘나고 싶어질때를 존중하지 못 하는 자는,
키 180 미만이 아니라도 루저 대열에 합류할 만 하다.
개념없는 나르시스트를 까는 건 납득할 만 하지만, 무턱대고 지껄이진 말자.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법이다.
2.
몬헌 랭크 300 돌파.
3.
어차피 사람들한테서 호감을 얻지 못 하는 편인 건 알고 있고, 오히려 바보취급 받는 데에 익숙하긴 하다.
성격 상 사람과의 만남은 뭘 해도 안 되는 것도 알고 있고...
그래서 더 무표정하게 하루하루를 지내고, 글로서 밖에 생각을 드러내는 자유로운 수단이 존재하지 않는다.
밝은 세상에서, 혼자서 어울리지 못 하고 멍청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그리고 공상한다.
혼자인 것이 두렵지 않다고 생각하며, 마음 속 으로 쓸쓸한 감정을 억누른다.
그리고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을 이내 스스로 짓누르고, 조용히 무표정으로 일관한다.
응, 역시 괜찮다.
...괜찮다.
4.
전과는 무사히 성공. 남은 건 워킹 홀리데이 심사 통과.
만일 통과 된다면, 3월 초 즈음에 마음을 깨끗이 정리하고 갈 생각이다.
너무나 이기적이게도, 난 말하고서 혼자서 편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어차피 안 될거라는 걸 알고 있는 마음은, 너무나 사람을 비겁하게 만드는 것 같다.
추악하고도 씁쓸하게, 말이다.
최근 이상하게 중2병이란 단어가 횡행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말을 쓰면서 사람을 무시하는 자들을 보면 참 병-_-맛 쩐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한 마디로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하는거 같다고나 할까.
자신도 분명 그런 시절이 있었을터이고, 감성적인 생각에 젖을 때도 많을 터인데
그런 여러 생각들을 하나같이 중2병으로 취급하면서 무시한다면 판타지 소설따윈 왜 쳐보냐? 그거야말로 중2병 결정체인데.
사람의 상상력을 함부로 무시하고 자신이 가끔은 잘나고 싶어질때를 존중하지 못 하는 자는,
키 180 미만이 아니라도 루저 대열에 합류할 만 하다.
개념없는 나르시스트를 까는 건 납득할 만 하지만, 무턱대고 지껄이진 말자.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 법이다.
2.
몬헌 랭크 300 돌파.
3.
어차피 사람들한테서 호감을 얻지 못 하는 편인 건 알고 있고, 오히려 바보취급 받는 데에 익숙하긴 하다.
성격 상 사람과의 만남은 뭘 해도 안 되는 것도 알고 있고...
그래서 더 무표정하게 하루하루를 지내고, 글로서 밖에 생각을 드러내는 자유로운 수단이 존재하지 않는다.
밝은 세상에서, 혼자서 어울리지 못 하고 멍청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그리고 공상한다.
혼자인 것이 두렵지 않다고 생각하며, 마음 속 으로 쓸쓸한 감정을 억누른다.
그리고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을 이내 스스로 짓누르고, 조용히 무표정으로 일관한다.
응, 역시 괜찮다.
...괜찮다.
4.
전과는 무사히 성공. 남은 건 워킹 홀리데이 심사 통과.
만일 통과 된다면, 3월 초 즈음에 마음을 깨끗이 정리하고 갈 생각이다.
너무나 이기적이게도, 난 말하고서 혼자서 편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어차피 안 될거라는 걸 알고 있는 마음은, 너무나 사람을 비겁하게 만드는 것 같다.
추악하고도 씁쓸하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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