交響詩篇 エウレカセブン 4th openning
sakura
sung by : NIRGILIS
작사 : acchu iwata
작곡 : NIRGILIS
夢心地の朝一番に
꿈결에 취한 채 눈을 뜬 아침에
差し込んだ光と終わってしまう恋
스며드는 빛과 함께 사라지는 사랑
明日からは別々の道
내일부터는 각자의 길
て そんな突然心の準備が出来ない
이라니, 갑작스러워서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深すぎて 直接心に触れられない
너무 깊은 나머지 직접 손으로 만질수가 없어
Cherry blossom Cherry blossom
Cherry Blossom Cherry Blossom
手を振る君の肩に サヨナラ FALLIN LOVE
손을 흔드는 네 어깨에 안녕을 고해 Fallin' Love
Cherry blossom 独りきり
Cherry Blossom 홀로 고독히
吐息が紡ぐメッセージ サヨナラ FALLIN LOVE
숨결이 닿는 메세지에 안녕을 고해 Fallin' Love
聞こえるかな?
당신에게 들릴까?
空っぽのこの広い世界に
텅 비어버린 이 넓은 세계에
語りだす瞳は あのままで..
맘을 전하는 눈동자는 그 때 그대로..
僕を見つめ そっと微笑む
나를 쳐다보며 살짝 미소지어
なんでそんなシャンと立っていられるのかな?
어째서 그렇게 힘차게 서 있을 수 있는걸까나?
縮まらない 何かを僕らは知っていたの?
좁혀들지 않는 무언가를 우린 알고 있었던 거야?
Cherry blossom どこまでも
Cherry Blossom 어디까지나
舞い散る君の声に サヨナラ FALLIN LOVE
흩날려가는 당신의 목소리에 안녕을 고해 Fallin' Love
愛おしきこの空へ
사랑스러운 이 하늘에
吐息が紡ぐメッセージ サヨナラ FALLIN LOVE
숨결이 닿는 메세지에 안녕을 고해 Fallin' Love
Cherry blossom 途切れない
Cherry Blossom 끝이 보이지 않는
悲しみの果てはどこ? サヨナラ FALLIN LOVE
슬픔의 끝은 어딜까? 라는 생각에 안녕을 고해 Fallin' Love
Cherry blossom Cherry blossom
Cherry Blossom Cherry Blossom
涙 全て忘れて 今から FALLIN LOVE
눈물도 모든 것도 다 잊고 이제부터 Fallin' Love
届きますか?
당신에게 닿고 있나요?
최종화에서야 겨우 BGM으로 추가되는 어이없는(...) 곡.
에우레카 본편에선 40 ~ 50화까지 OP로 쓰인 명곡 'sakura'입니다.
사실 슈로대Z에서 얼핏 듣고 '오 좋다' 해서 DAYS도 sakura도 다 찾아보고 음악을 듣는 것입니다만...
네 좋네요. 눈물날 정도로. 대단합니다 'ㅂ'/
애니나 한번 질주해볼까 심각히 고려중.
옛날에 정말 미친듯이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투신도시2의 후속작, 투신도시3가 드디어 발매일이 확정 됐습니다.
발매일은 11월 28일. 생각보다 일찍 발매 되는듯?
이걸로 연말도 무리없이 넘어가겠군요. 비바 아리스 (...)
그나저나 이번작 전투는 예전 란스6와 같이 3D가 나오더군요.
뭐 그다지 나쁜 느낌은 아니었으니까 별로 실망한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전 단지 최적화만 잘 되어 있으면 만족 합니다 (...)
그런고로 홈페이지에 벤치마킹 소프트가 있길래 슬쩍 받아서 고고싱.


네 알짤없이 통상화질 ㄳ...
고화질에선 픽셀 쉐이더가 걸려서 그런지 약간 버벅이더군요. 제길 8400GS...
여하튼 통상에서는 매우 부드럽게 돌아갔으니 저로선 그냥 좋을 따름 'ㅂ'/
變わり行く季節が街竝み染めてゆく
변해가는 계절이 마을을 물들여가
曖昧な時間が流れて
애매하기만 한 시간이 흘러가면서
淚色の空を僕は見つめていた
눈물빛으로 얼룩진 하늘은 나를 바라보고 있었어
悲しみの波が押し寄せる
슬픔의 물결이 몰아 닥쳐오네
夢は遠くまではっきりと見えていたのに
꿈은 멀리까지도 선명하게 보였건만
大切なものを見失った
소중한 것을 놓쳐버렸어
あの日交わした約束は碎けて散った
그 날 나누었든 약속은 부서져 흩어졌어
激しくはかない記憶のカケラ
격하고도 덧없는 기억의 파편
たとえ二人竝んで見た夢から覺めても
만약에라도 둘이 함께 꾼 꿈에서 깬다고 하더라도
この想い 忘れはしない ずっと
이 마음 잊지는 않을거야 절대로
色褪せた景色を風が流れてゆく
색이 바래진 풍경을 바람이 스쳐 지나가
思い出はそっと甦る
추억은 슬쩍 되살아나지
通い慣れた道步み進んでも戾れない
언제나 다니던 익숙한 길을 걷는대도 돌아갈 수 없어
最初の噓最後の言葉
최초의 거짓말 최후의 한 마디
强がってばっか誤魔化す感情に
강한 척하며 속여왔던 감정에게
過ぎ去った季節からの解答
흘러가 버린 계절이 던져 주는 대답
So 今さら何も出やしないって
So 이제와서 아무것도 나올리가 없다고
分かってたって もぅダメみたい
알아버렸대도 이젠 늦은 거 같아
所詮繰り返すだけの自問自答
어차피 반복만 해댈 뿐인 자문자답
重ね續けてる現狀
겹쳐 보기만 할 뿐인 현재
長い夜 一人靜けさを照らす街燈
기나 긴 밤 홀로 침묵을 비추는 등불
思い出が走馬燈の樣に
추억은 마치 주마등처럼
グルグル腦裏を走り出す
데굴거리며 뇌리를 질주해 가
淡い記憶に何度もしがみつこうとするが
희미한 기억을 몇 번이고 되짚어보려고 해 보지만
消えてしまう
결국은 사라져 버려
悲しみのMerry-Go-Round
슬픔의 Merry-Go-Round
眞夜中のMelody Slow Dance
한 밤 중의 Melody Slow Dance
あの日交わした約束は碎けて散った
그 날 나누었든 약속은 부서져 흩어졌어
激しくはかない記憶のカケラ
격하고도 덧없는 기억의 파편
たとえ二人竝んで見た夢から覺めても
만약에라도 둘이 함께 꾼 꿈에서 깬다고 하더라도
この想い 忘れはしない ずっと
이 마음 잊지는 않을거야 절대로
追憶の日びが照らす今を
추억의 나날들이 비추는 지금을
슈로대Z에 나오는 초절륜한 사기기체(...) 닐바슈와 데빌피쉬가 등장하시는 애니, 에우레카의 OP입니다.
애초에 배경음이 'STORYWRITER'랑 'DAYS'뿐이더군요. 뭐 55화니 더 이상 신곡 나올거 같진 않고(...)
스토리라이터도 상당히 괜찮은 곡인데, DAY역시 괜찮았다는게 상당히 좋은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풀버전 구해서 이렇게...
다음은 오거스나 해볼까 고려중...
번역은 직접 했습니다. 가사는 히어링으로 했는데 맞을런지는 의문...




유감스럽게도 여자 파일럿이 매우 희귀한 관계로 남정네들만 (...)
세츠코 루트가면 세츠코를 찍겠죠 아마 (위험발언)
현재 55화이니 거의 종장을 향해 질주 중.
인데 내일부터 알바라서 과연 시간이 얼마나 날런지는 의문...
슈로대Z 느낌만 말하자면 처음엔 좀 당황했는데, 익숙해지니 별 차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단지 정신기 좀 덜 쓰고 집중해서 하는 기분. 소대 코스트도 사라져서 상당히 자유롭게 구성도 가능하고...
연출도 화려하고. 역시나 슈로대라는 느낌입니다. 기대하는 보람이 있어요.
단지 이번 플레이에서 숨겨진 요소를 거의 못 했다는게 아쉽지만, 뭐 이건 다음주차에나 기대를...
그나저나 이번 슈로대엔 무려 그라비온이 등장했는데, 역시 전 릴이 제일 귀엽습니다.
릴 제라바이어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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